오랜만에 챗티니까 깁니다(양해 바람)
오늘 한남동에 다녀왔지이. 팝업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
비건 식당에 가봤는데 너무 새로웠어, 헤헤.
그리고 집에 와서 가사를 쓰다가
방금 배가 고파서 파스타도 먹고 챗티를 들어왔어✨
원래 오늘까지 마무리하려고 한 가사가 있는데
아무래도 내일까지 끌고 가야겠어 ㅋ
그래도 녹음은 다음 달 예정이니까
아직 시간이 있으니까..
어제는 원래 5월에 나오는 곡 녹음을 갔다가
아예 엎고 새로운 곡으로 다시 작업해서
가이드 뜨고 집에 와서 가사도 다 완성!
원래는 밝은 곡이 나올 예정이었지만
완전 반대인 곡이 세상에 먼저 나오겠군! ㅎㅎ